앗~! 아로아님~ ^^ 하하~ 안녕하시죠? 저 요즘 매일 아로아님 홈피에 들어온답니다~~ ^^ 저도 결혼한 아줌마로서 왠지 모를 친근감도 들고......또 여기서 예쁜 옷 패턴도 많이 구할수 있어서 자주 오고 있어요~~ ^^
만들고 나니 몸꼬에겐 조금 큰듯 하더군요...^^ 제가 좀 줄여서 몸꼬에게 맞춰 보려했으나 도저히 어두가 나질않아 포기했어요~ ㅎㅎㅎ 그냥 큰대로 몸꼬에게 씌울려고요~ 그리고 커도 나름데로 괜찮드라고요~ ^^ 어제는 아로아님 패턴으로 앞치마도 만들고 어제 그제는 원피스도 만들어 줬어요~ ^^ 전 재봉틀이 집에 있긴하지만 어찌 하는지 잘 몰라서 그냥 손바느질로 한는데 삐뚤빼뚤 난리도 아니랍니다...^^*
이런...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암튼 누가 저 결혼한 아줌마 아니랄까봐 이렇게 수다가 많다니까요...^^*) 이 패턴 제가 가입한 클럽으로 가져갈수 있게 허락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근데 어떻게 퍼가야 할지를 몰라서 아직도 못가져 가고 있어요....^^ 어찌 가져가야 하나.....??? ^^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전 지금 막 아로아님 홈피에 들어와서 옷만들기 좀 더 구경하다가 가야겠어요~~ ^^
아...^^ 아로아님이 다른데 남기신 글 보니까 샾을 내실 계획이 있으신거 같아서 일부러 가져가지 않았어요~~ ^^ 나중에 만들어서 파셔야 할텐데 제가 다른데 올리면 아무래도 고객이 떨어질거 같아서요... 호호 저 모자 만들어 파셔도 손색이 없을거 같아요~~ 그리고 아로아님 시간 나시면 싸이월드에 있는 모모꼬 클럽에도 한번 와보세요~~ 거기에 다른분들도 옷 만들어서 파시는분 꾀 있으신데 아로아님도 한번 올려 보세요~
이렇게 까지 마음써 주시다니.. 고맙습니다. 어차피 공개된 자료인걸요.
그리고 샵은 좀더 전문적인 홈페이지를 운영해 보려는 마음에서 열어 볼려고 했던건데 손님 없어도 할 수 없죠뭐. 언제 열지도 모르는 거구요.
모모꼬 클럽에도 가입했답니다. 어쩜 모모꼬 딱 한가지 인형만으로 그렇게 거대하게 운영될 수 있는지 놀라 왔어요. 전 그냥 예뻐서 한두개 갖고 있을뿐인데 거기 분들은 다들 모모꼬 열혈 팬에 전문가 이신것 같더라구요. 겁나서 맨날 구경만 슬쩍슬쩍 하고 온답니다.
옷만들어 파시는 분들도 훌륭하구요. 담에 기회되면 한번 올려 볼께요.
안녕하세요? 저는 11살 한나라고해요.
저는 취미가 그림그리는것과 만들기에요.
근데 오늘 여기에서 인형옷 만들어 놓은 거 보니까 너무 예뻐요.
그래서 저도 만들어 보려고 하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가 옷감이 없어요.
사려고해도 너무 멀어서...
제가 못입는 옷을 잘라서 써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