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셔츠 천 같은거나, 다림질 잘되고 바늘 슝슝 잘들어가는 60수 아사 추천 드려요.
아사는 보통의 와이셔츠 천 보다 아주 약간 얇은데요, 저는 바느질 하기가 제일 쉽더 라구요.
근데 위에 패턴이 바비에게 작다고 하시는 분이 더러 계세요.
가슴둘레를 꼭 맞춘거라서 두꺼운 원단을 사용하거나, 시접을 많이 남기거나, 완성선에서 약간만 안쪽으로 바느질 해도 작아질수 있을것 같아요.
글쎄요.. 어디서 구입하는게 좋을진 저도 잘 모르겠는걸요.
인터넷 싸이트에서 "원단" 이나 "천" 같은 검색어로 검색해 보셔도 되겠구요,
서울 사시면 동대문이나, 광장 시장 같은곳에 가셔도 좋을것 같네요.
근데 제생각엔 처음 만드시는데 굳이 원단을 사실 필요는 없을것 같기도 해요.
집에 안입는 옷 뜯어도 되겠고, 마음에 안드는 손수건 같은 걸로도 충분 하거든요.
저도 요건 구입한 원단이 아니랍니다.
전 상아인데요.우리 엄마가 이 옷을 만드려 그래요.사실은 제가 좀 만들어 달라고 졸랏어요.전 1-2반이에요^^원랜 쥬쥬인형이 있었는데 오빠가 잘못해서 내가 가장좋아하는 쥬쥬인형이 하늘로 가버렸어요.ㅠㅠ 하지만 바비가2명있어서 이 옷으로 쥬쥬보다 더 이쁘게 만드려볼여고요^^하지만.....예쁠진 잘 몰르겠어요....근데 8살이 인형놀이하는게 유치한가요?이 옷주인님 열심히 만드세요~화이팅!
전 6학년 박인지라고 해요^^전 상아공주 의 답변입니다.근데8살이 인형놀이하는건 유치하지 않습니다.쥬쥬보다 더 예쁜 바비도 많습니다.만들어 입는게 좋져~?돈도 않 주고^^하지만 엄마한테 졸른건 심했네요 ㅋㅋ 저도 제가 혼자 패턴도 뽑고 만들어 보았습니다.(어제)ㅠㅠ4시간이나걸리고 말았어요.어제 하던것 다 못했어요.그래서 오늘 또 마저 해야해요.넘넘넘 힘들어요.하지만 자신만만하네요^^쉽다고 그러면 다 망치잖아요.
드....드디어!우리엄마가 이 옷을 만들었어요.
정말 패턴 감사합니다.(꾸벅)
근데요.어쩔땐 사는인형옷보다 만드는 인형옷이 더 이쁜것 같요아요.제가 본 것 옷들중에서 아로스가 정말최고에요~>_<패턴 때문에 우리 바비가가 공주님이됐어요.
아로스 인기많져!?혜혜 여긴...서울이예요,아님 시골?혜혜 준비물이 별로 안 필요하네요.
제 엄마는...사는건 안됀데요.그래서 생각 해 보니...만들면 돼구낭~ 이란 생각이 들었어요.패턴요...정말정말정말정말 너무나 감사해요!제가 올해9살이돼요.축하좀 해주셔용~제가 바비를6~7살때 삿어요^^.근데 한복은 못 만들어요?만약 한복만들면 패턴 꼭 부탁합니다! -상아올림-
자...잠깐?
aoroa님...
답변 날짜가...?
2010년 이네욧!
흑흑...
전 aoros님이 2007년 이후로 이 사이트
끊으신줄 알았잖아여!
아...제가 윽박지르는건 아니구요
걍 너무 새로운 사실을 알아서...
ㅈㅅ ㅈㅅ ㅈㅅ ㅈㅅ ㅈㅅ ㅈㅅ
히힛 그럼 정말 잘 봤다구 말씀드리고요
이만 ... 휘 리 릭~!~!
감사해요오~~.
어제 이패턴으로 원피스 만들었는데, 너무 예뻐요. 핏이 사는게, 저두 만들어 입고 싶을 정도예요.
너무 어려워보였는데, 시접이 안으로 사라지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모자두 받아서 만들었어요. 세트로...
매디슨도 맘에 들어하는듯.ㅋㅋ
볼레로 같은것도 하나 올려주심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