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좁은 곡선 부분이라 딱 맞추기가 어려울 수 있겠네요.
시침질을 해놓고 박으면 어떨까 해요.
아니면 조기 촘촘하게 가위집 넣은 부분을 접어서 다린 후에
발등위에 위치잡아서 완성된모습처럼 딱풀로 붙여놓고 위에서 박아 버려도 될것같은데요.
(뭔말인지~)
사실 저도 이거 지금 보니 되게 복잡해 보여요.
어떻게 만들었나 싶기도 하고.. 좀더 쉽게 할 수도 있었을것 같은데 말이지요.
담에 시간 되면 좀더 쉬운방법으로 생각 해 보아야 겠어요.
바이어스 방향은 원단의 대각선 방향 이라는 뜻 이예요.
대각선 방향으로 자르면 신축성이 좋고 올도 잘 안풀립니다.
예전 가정시간에 바이어스 테잎을 이렇게 잘라 만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아사면은.. 60수 정도의 보통 와이셔츠 보다 얇은 면 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찾아 보니 삼베의 일본말 이라고도 나와 있네요.
보통 원단 가게에서는 평직으로 짜여진 얇은 면으로 통합니다.
인형옷 검색하다 아로아님 사이트 발견해서 옷 한개 살라다가 품절되어 결국 구입 못했었는대요. 이쁜 옷이 자꾸 아른거려 사이트 구경하다 여기를 발견했네요. 보물상자 같은 곳이네요.^^
패턴을 공유해주시다니.. 고맙고.. 대단하세요.
신발을 만들다니.. 놀라울뿐입니다.
옷 만드는 코너를 보니 아무래두 모모꼬를 하나 구입해야 겠어요.ㅎㅎ
저두 인형옷 만드는 것에 도전해보겠지만..
예쁜 원피스 만들어서.. 많이 판매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