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콜라의 교복 입니다.
집에 있는 걸로 색깔맞추는라 여러종류의 헝겁들이 쓰였습니다.
스웨터와 타이는 티셔츠 만드는 원단..
양말은 염료로 색깔 칠한거구요.(처음 해봤는데 그럴듯해 보이지 않나요?)
신발은 빳빳한 린넨..
스커트는 저래뵈도 100% 실크 랍니다.
사실은 피에르의 교복과 함께 세트로 분위기를 맞출려고 했는데 말이죠..
자켓을 만들만한 적당한 원단이 없군요.
오랫만에 올리는 거라 좀더 갖추어 보고 싶어서 쇼콜라 목걸이도 만들었는데,
거의 불량품 입니다. 다시도전 해 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