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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자켓과 체크원피스
aroa 10-11-19 01:20 / 5910 .. 

이것 저것..

 같이 입었다가..
 따로 입었다가..

맘데로 마구입기 해 봤어요.




   
   
냥이네 10-11-20 04:39 ..
오랜만에 업댓하셨군요^^
이렇게 저렇게 여러가지 스타일로 입힐수 있는
정말 이쁜 옷이네요^^

청자켓!!!!!!! 정말 디테일하고 이쁘네요~!!
     
aroa 10-11-20 22:50 ..
예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좀더 정교하고 완성도 높은 의상으로 업뎃 할 수 있도록 많이많이 노력 할께요. ^^
포로냥 10-11-24 17:56 ..
전저렇게 도 못만드는데......저한테는 능력자같아요~><휼륭해요~저도 만들수있겠죠?
전맨 첫번째 옷이마음에 들어요~ 끝이오므라든것~제 꿈이점점커지고있네~
     
aroa 10-12-10 20:31 ..
끝 오므리는건.. 그냥 안으로 넣어서 꿰메어 준 거예요.
별로 어렵지 않아요.
썬.. 10-11-27 02:14 ..
아로아님의 옷을 볼때마다 감탄을 안 할 수가 없네요.....
인형옷만들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재봉틀을 돌릴때마다 뼈져리게 느껴요....
도대체 님은 어떤 분이길래 이렇게 작은 옷들을 이다지도 실제옷처럼 만들수있는지...
그 재능을 하루만이라도 빌리고 싶네요.....  ㅠ.ㅠ
     
aroa 10-12-10 20:34 ..
저도 참 안되는 부분이 많아요.
실컷 만들었다가 입혀보면 옷이 몸에서 붕 뜰때.. 참 속상 하답니다.
망쳐서 버리는것도 한바가지씩 나오지요.
방문 감사해요 썬님~
화석 10-11-30 22:34 ..
역시 아로아님의 섬세함이란.. 예술의 경지로 느껴질 정도예요ㅠㅠ..
저는 자꾸만 허리가 아프고 마음이 급해져서 결국 후루룩 마무리하고 마는 성질이라,
저렇게 꼼꼼하고 완성도 높은 옷은 못 만들어 봤거든요..ㅠㅠ
     
aroa 10-12-10 20:38 ..
칭찬 감사합니다.
저도 마음 급하게 안 먹을 려고 하는데.. 잘 안될때가 많아요.
아직 부족한것도 많고..도전 해봐야 할것들도 많고..
덕분에 더 열심히 해야 겠단 생각 들어요.
쑤니 11-02-14 18:21 ..
으악.. 이쁘당>ㅁ< //// 나도 저런거 같구 시퍼!@!!!
꼼지 11-03-12 20:02 ..
구체관절인형~
아 나도 가지고 싶다~
리스 13-06-22 22:45 ..
연애인  들이 입는 패션 아닐까요?
그리고 이 솜씨라면 인형옷 디자인 패션쇼
나가면 좋을텐데...  그런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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