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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프소매 내맘대로 달기
  aroa 06-09-03 03:36 / 9336  
일반 옷 만드는 양재책을 보고 바느질을 할때가 많은데요,
요렇게 작은 옷을 만들땐 책에 씌여져 있는데로 하면
재봉틀 쓰기도 힘들고 모양이 제대로 안 나올 때가 종종 있는것 같아요. 
특히 소매달때가 제일 까다로운듯 해서
제가 주로 사용하는  바느질 방법을 한번 올려 봅니다. 
 
   
   
거울공주 06-09-05 12:00 ..
좀 복잡해 보이니까..어렵네요. 소매와 칼라달때 사용하는 노루발이 저건지 몰랐네요.이제껏 뭘 배운건지 모르겠어요^^;;
aroa 06-09-06 00:41 ..
제가 써놓고도 좀 복잡하네요.
저 노루발의 원래 용도가 뭔지는 저도 잘 몰라요. 그냥 제맘대로 쓰는거죠 뭐~~
글구 책에는 소매쪽에서 박으라고 써있는데 그게 잘 안되어서 이리 저리 해보고 편했던 방법을 써놓은 거니까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
인아 06-10-31 17:03 ..
저는 아직도 소매다는게 젤어려워요~ㅎㅎ
할때마다 헤맨답니다~ㅎㅎㅎ
공감 09-09-15 13:58 ..
저는 걍~ 대강 달아요. 그러면 안되는데...
제가 인형옷 만드는 이유가 아이 장난감이라서요.
겉보기만 그럴듯한 허접만 만들어 내지요.
ㅎㅎ
이제부터는 좀더 신경써야겠어요.
namu75 10-04-08 21:47 ..
저 노루발이 뭔지 한참을 찾았는데 공업용 노루발이었네요ㅡ.ㅡ;;;;;;;;
제껀 가정용 보급형이라 똑같은 노루발은 없지만 지퍼 노루발이면 대략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그래도 바비 사이즈의 옷인데 제 실력으로 재봉틀을 사용해서 박음질이 가능할까..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연습하면 그래도 나아지겠죠..?
     
aroa 10-04-18 00:10 ..
저건.. 바느질 도구 파는곳에서 팔아요.
저도 가정용 미싱인데 나사 빼고 끼우면 된답니다.
지퍼노루발도 써 봤는데 천을 잡아 주는 힘이 좀 부족 한것 같아 저는 저걸로 하는게 더 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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